창원지역 모든 상장사 상반기 매출·영업이익 작년 대비 개선돼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창원상공회의소는 창원에 본사를 둔 모든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상반기 영업 실적이 작년 동기 대비 개선됐다고 30일 밝혔다.
연결기준 코스피 21개사의 매출액(누적)은 17조252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7% 증가(전국 평균 +17.5%) 했다.
영업이익은 1조7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9% 증가(전국 평균 +118.9%), 당기순이익은 9263억 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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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 11개 사의 매출액은 1조218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2% 증가(전국 평균 +17.6%) 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62억원, 668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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