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서울 강남, 델리치즈와인세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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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안다즈 서울 강남은 추석을 맞아 호텔 셰프가 엄선한 식재료와 다양한 호텔 대표 상품으로 구성된 추석 선물 세트 6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추석선물세트는 프리미엄 육류를 300g, 500g 등 소량 포장해 보관 및 활용도를 높인 '프리미엄 육류 세트', ASC 인증 완도산 전복이 포함된 '갈비찜', 다양한 종류의 치즈 및 사퀴테리 아이템으로 구성된 '델리 치즈 와인 세트', 호텔 페이스트리 셰프의 손길이 담긴 '마들렌 세트'와 '밤 파운드 세트', 소믈리에 추천 와인 '와인 세트' 등 총 6종이다. 오는 31일부터 9월30일까지 사전 주문 판매하며 가격은 세금을 포함해 1만8000원부터 41만5000원까지다.

프리미엄 육류 세트(41만5000원)는 한우 안심 1++ 300g, 한우 채끝 등심1+ 500g, 와규 치맛살 MB 5/6 400g을 비롯해 호텔 셰프가 양념한 홈메이드 LA 갈비 500g으로 구성됐다. 갈비찜(18만8000원)은 ASC 인증을 받은 완도산 전복이 포함되며 대추, 표고버섯, 사과와 배 등으로 만든 홈메이드 양념을 넣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


최상급 치즈와 사퀴테리로 구성된 델리 치즈 와인 세트(27만6000원)는 소프레사타 살라미, 쉰켄스펙, 트러플 고다 치즈, 시실리안 올리브 등을 포함한 총 9개의 아이템과 토레스 그란 코로나스 1병을 포함한다. 이외에도 소믈리에가 엄선한 샴페인, 화이트, 레드 각 2종의 와인을 취향에 맞게 구성할 수 있는 와인 세트(상품 별 상이, 4만2000원 부터)도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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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아이템 2종도 판매한다. 마들렌 세트(1만8000원)는 우지마차로 풍미를 더한 녹차, 백년초와 라즈베리, 최상급 프랑스 발로나 초콜릿을 활용한 레몬 화이트 초콜릿, 헤이즐넛 다크 초콜릿 등 네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밤 파운드 세트(2만8000원)는 호두와 밤의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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