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대웅제약 압수수색… 공정위 고발건과 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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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검찰이 대웅제약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특허청 고발건과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공정위는 지난 3월 대웅제약이 위장소송을 제기해 경쟁사의 적법한 복제약 판매를 방해했다며 과징금 22억9700만원을 부과하고 법인을 검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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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도 지난 4월 대웅제약이 자사 제품의 실험 수치를 허위로 꾸며 위장 질환 치료약 특허를 받았다며 검찰 수사를 의뢰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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