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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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유통전문기업 hy가 친환경 캠페인 ‘떼라벨’을 진행한다. ‘LPGAX프레딧 그린캠페인’과 참여형 기부 사이트 ‘프레딧 착한습관’에 이은 세 번째 고객 참여형 이벤트다.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생활 속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했다.


떼라벨은 ‘떼다’와 ‘라벨’이 합쳐진 단어다. 라벨 분리배출을 강조하는 직관적 메시지를 담았다.

참여 방법은 간단한다. 제품 구매 후 라벨 후면에 새겨진 친환경 문구를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프로모션 품목은 ▲마시는 프로바이오틱스 3종 ▲떠먹는 프로바이오틱스 4종 ▲내추럴플랜 우유 2종 ▲얼려먹는 야쿠르트 샤인머스캣이다. 이들 제품들은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수축 포장 방식으로, 분리하기가 쉽다. 절취선을 따라 라벨은 비닐로, 용기는 플라스틱으로 분리수거 하면 된다.

hy는 해당 제품들이 판매량이 높은 만큼 자원 재활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브랜드별 연간 판매 수량을 합치면 3억3000만병에 이른다. 단순 환산으로 용기 2921t 분량에 대해 리사이클링 효과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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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오는 11월14일까지 진행한다. hy는 캠페인에 참여하는 소비자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워치, 헬리녹스 체어원을 각각 증정한다. 당첨이 되지 않은 참가자 전원에게는 프레딧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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