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스' 1000명, 7주 간 누적 총 2톤 감량
50일 몸 만들기 '사운드 바디 챌린지' 프로젝트 1기 성황리 종료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습관 형성 플랫폼 '챌린저스'를 운영중인 화이트큐브(대표 최혁준)는 50일 몸 만들기 '사운드 바디 챌린지'가 1000명 참여자들의 호응을 이끌며 종료됐다고 26일 밝혔다.
챌린저스는 수분섭취·식단조절·운동과 관련된 다채로운 브랜드와 함께 이용자들의 건강한 몸 만들기를 위한 총 5개 챌린지 수행을 독려했다. 그 결과 1000명의 참여자는 지난 6월 14일부터 약 50일 간 누적 15톤의 수분을 섭취하고 1782만 ㎉를 소모하며 2톤에 달하는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100% 미션을 달성한 챌린저 491명과 주간리포트 게시글, 체험기 선정자들에게는 총 8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됐다. 7주간 '사운드 바디 챌린지' 프로젝트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몸과 마음에 건강한 변화가 생기고 챌린지 기간 이후에도 건강한 생활을 지속해 나갈 수 있는 좋은 습관이 형성됐다는 긍정적인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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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준 화이트큐브 대표는 "앞으로도 챌린저스는 좋은 습관 형성을 독려해 이용자들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기 위한 챌린지를 기획하고 선보이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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