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비즈니스 라운지, 호텔, 주거 공간 등에서 프리미엄 환경 조성

퍼시스 프리미엄 라운지 가구 '테푸이(TEPUI)'. [사진제공=퍼시스]

퍼시스 프리미엄 라운지 가구 '테푸이(TEPUI)'. [사진제공=퍼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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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가 프리미엄 라운지 공간을 위한 '테푸이(TEPUI)' 시리즈를 출시했다.


높은 품질과 서비스를 선호하는 가치 소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오피스나 상업 시설 내 고급 인테리어와 가구로 프리미엄 공간을 조성하는 수요가 최근 늘고 있다. 퍼시스는 이 같은 흐름을 반영해 비즈니스 라운지, 주거 공간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테푸이 시리즈를 선보였다.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빈센트 반 듀이센이 디자인한 테푸이 시리즈는 유러피안 스타일의 세련되고 럭셔리 미니멀리즘을 담은 정제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라인이다. 테푸이는 ▲회의 테이블 ▲소파 테이블 ▲의자 ▲코트행어 ▲옷걸이 등 다양한 구성으로 공간 완결성을 높였다. 회의 테이블과 소파 테이블의 상판 모양 및 사이즈는 각각 2종으로 구성돼 공간 사이즈와 분위기를 고려해 배치할 수 있다. 의자 색상과 하부 베이스도 필요와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코트행어도 4가지 디자인으로 용도에 맞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제작 과정에는 인테리어와 조화, 제품 완성도를 고려한 신소재와 공법을 도입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대리석에 비해 유지 및 관리가 용이한 최고급 이탈리아산 포세린을 사용해 호텔 라운지, 기업 회의실, VIP 공간 등에 잘 어울린다. 내구성이 우수한 소재로 주거 공간 내 리빙 및 다이닝, 서재에서도 다양하게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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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관계자는 "오피스나 상업 시설은 물론 주거 공간에도 프리미엄 공간에 대한 니즈가 늘어남에 따라 공간 전체를 제안할 수 있는 테푸이를 출시하게 됐다"면서 "테푸이는 세련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모든 인테리어와도 조화롭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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