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현대백화점 '지금은 패럴림픽' 캠페인
픽토그램과 마네킹 활용한 공공디자인물 보여
'지금은 패럴림픽' 캠페인의 ‘장애인 안내표시(픽토그램)’ 공공 디자인 설치 사진. 정보무늬(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비추면 문화체육관광부 블로그 '도란도란 문화놀이터'로 접속돼 ‘2020 도쿄패럴림픽’과 '지금은 패럴림픽' 캠페인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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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현대백화점은 2020 도쿄하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지금은 패럴림픽' 캠페인을 한다고 23일 전했다. 내달 5일까지 더현대서울에 장애인 안내표시(픽토그램)와 마네킹을 활용한 공공디자인물을 보인다. 장애인 우선 탑승 승강기에 배드민턴·보치아·사격·양궁·탁구·휠체어농구·휠체어테니스 등 일곱 종목을 픽토그램으로 표현한 스티커를 부착하고, 4층에 패럴림픽 국가대표 단복과 스포츠 브랜드 의류 등을 입은 마네킹을 전시한다.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과 천호점, 신촌점의 옥외 대형 전광판을 통해 패럴림픽 선수 응원 영상을 송출하고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앱을 활용해 응원 행사도 벌인다. 문체부는 캠페인 전체 내용을 영상으로 담아 대표 누리소통망(SNS)에 게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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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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