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식당 '중심'에서 중국 프리미엄 바이주를 대표하는 '몽지람' 시리즈, '몽지람 M3크리스탈'과 몽지람 M6 플러스'를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2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식당 '중심'에서 중국 프리미엄 바이주를 대표하는 '몽지람' 시리즈, '몽지람 M3크리스탈'과 몽지람 M6 플러스'를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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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식당 '중심'에서 중국 프리미엄 바이주를 대표하는 '몽지람' 시리즈, '몽지람 M3크리스탈'과 몽지람 M6 플러스'를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2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식당 '중심'에서 중국 프리미엄 바이주를 대표하는 '몽지람' 시리즈, '몽지람 M3크리스탈'과 몽지람 M6 플러스'를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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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식당 '중심'에서 중국 프리미엄 바이주를 대표하는 '몽지람' 시리즈, '몽지람 M3크리스탈'과 몽지람 M6 플러스'를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2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식당 '중심'에서 중국 프리미엄 바이주를 대표하는 '몽지람' 시리즈, '몽지람 M3크리스탈'과 몽지람 M6 플러스'를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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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식당 '중심'에서 중국 프리미엄 바이주를 대표하는 '몽지람' 시리즈, '몽지람 M3크리스탈'과 몽지람 M6 플러스'를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시진핑이 즐겨찾는 술로 알려진 '몽지람'은 G20 정상회의, 일대일로 등 중국의 국가적 행사에 빠지지 않는 술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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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하는 '몽지람'은 크리스탈을 연상시키는 유려한 보틀 디자인에 샴페인 골드 컬러를 더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한것이 특징으로, 용량은 550ml, 알코올도수는 52도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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