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영·이진숙 이사는 연임

오승욱 감독 등 한국영상자료원 비상임 이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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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20일 한국영상자료원 비상임 이사 여덟 명을 임명했다. 영화 '무뢰한'·'킬리만자로'의 오승욱 감독을 비롯해 권현준 대구영상미디어센터 사무국장, 김선구 에스에프스튜디오 대표이사, 김선아 단국대 공연영화학부 부교수, 김은영 추계예술대 영상비즈니스과 교수, 이진숙 영화사 하르빈 대표, 임진희 명지대 기록정보과학대학원 조교수, 전영문 스푼엔터테인먼트 대표 PD 등이다. 임기는 2024년 8월까지 3년이다. 단 김은영·이진숙 이사는 연임인 관계로 내년 8월까지 1년이다. 한국영상자료원은 영상자료를 수집·보존·활용해 영상문화 발전기반을 구축하는 기관이다.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기회 확대와 국내외 영상 관련 교류 활성화도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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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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