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1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한 폐업 식당에 ‘가게 정리’ 안내문이 붙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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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가 한산하다. 이태원, 홍대 등 서울시 주요 상권 매출액은 2년 전보다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 분석 서비스를 통해 주요 상권의 외식업 매출액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매출액은 2019년 1분기보다 51% 감소했다. 특히 이태원은 1분기 매출액이 2019년보다 82% 폭락했다. 관광객 감소와 영업시간 제한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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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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