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사장에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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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8개월 째 공석이던 경기관광공사 신임 사장 후보로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59ㆍ사진)씨가 내정됐다.


황 내정자는 이달 30일 예정된 경기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이르면 9월 초 사장에 임명될 예정이다.

황 내정자는 농민신문 기자를 거쳐 식품과 음식에 대한 맛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여러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특히 지난 7월에는 이 지사가 황 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황교익TV'에 직접 출연, 음식에 관한 추억들을 소개하는 등 인연을 맺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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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내정자는 그동안 개인의 정치적 입장들에 대해 목소리를 내왔다. 특히 이 지사의 이른바 '형수 욕설' 논란과 관련해서는 '이해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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