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효창공원앞역 인근에 덩굴식물 터널이 조성돼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고 있다. 기상청은 아침·저녁 기온이 낮아지면서 열대야는 다소 주춤하지만 한낮엔 여전히 땡볕 더위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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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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