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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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설빙은 게임개발사 엔픽셀과 협업해 ‘설빙 X 그랑사가 세트메뉴’를 출시하고, ‘메론설빙’ 4종이나 이벤트 세트메뉴 주문 시 엔픽셀의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 쿠폰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랑사가는 엔픽셀이 개발, 제공하는 모바일·PC 게임으로, 올해 1월 론칭 직후부터 하이엔드급 고퀄리티 그래픽과 다양한 게임 모드, 아름다운 선율로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프로모션은 다음 달 1일까지 전국 설빙 매장과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된다.


메론설빙 시리즈 단품을 주문하거나 그랑사가 세트메뉴 주문 시 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그랑사가 스페셜 코스튬’ 쿠폰을 증정한다. 해당 쿠폰은 인기 캐릭터 세리아드 캐릭터에 대한 한정판 코스튬으로 소장가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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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협업을 통해 탄생한 설빙 X 그랑사가 세트메뉴는 ‘샤인머스캣메론설빙’과 ‘바바리안크림츄러스’로 구성한 ‘세리아드 세트’, ‘요거통통메론설빙’과 ‘한입쏙붕어빵(팥)’으로 이뤄진 ‘루인 세트’ 총 2가지다. 세트메뉴 주문 시 게임 속 검 모양 픽을 메론설빙에 꽂아 제공해 협업의 의미를 살렸다. 쿠폰은 메뉴 1개 당 1개씩 선착순 지급되며 쿠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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