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종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문체위 전체회의에서는 허위·조작 보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적용을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심의한다./윤동주 기자 doso7@

도종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문체위 전체회의에서는 허위·조작 보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적용을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심의한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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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자료를 확인하고 있다. 이날 문체위 전체회의에서는 허위·조작 보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적용을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심의한다./윤동주 기자 doso7@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자료를 확인하고 있다. 이날 문체위 전체회의에서는 허위·조작 보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적용을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심의한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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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회의 도중 오영우 1차관에게 보고를 받고 있다. 이날 문체위 전체회의에서는 허위·조작 보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적용을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심의한다./윤동주 기자 doso7@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회의 도중 오영우 1차관에게 보고를 받고 있다. 이날 문체위 전체회의에서는 허위·조작 보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적용을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심의한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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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도종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문체위 전체회의에서는 허위·조작 보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적용을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심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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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가짜뉴스'의 폐해가 심각하다며 입법을 관철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대선용 언론재갈법"이라며 반발하고 있어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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