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서 45명 코로나 감염‥ 한 달 만에 하루 신규 최고치
28명 감염 원인 파악 중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고양에서 하루 동안 45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한 달 만에 하루 신규 최고치를 기록했다.
9일 고양시 보건 당국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4시 기준 타 지역 확진자 접촉 8명, 가족 간 감염 8명, 지인 접촉 1명, 감염 원인 파악 중인 28명이 코로나 19에 감염됐다.
거주지별로는 덕양구 18명, 일산동구 24명, 일산서구 3명이다. 최근 한 달 동안 고양시에서 발생한 코로나 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평균 20명대였으며, 지난달 9일에는 48명이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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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8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자는 총 4697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4574명(국내 감염 4459명, 해외 감염 115명)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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