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둥이들을 위한 마라톤 축제 '빵빵런' 9월 26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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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살 찌기는 싫지만 빵은 먹고 싶어하는 빵둥이들을 위한 마라톤 축제인 ‘빵빵런 2021’이 코로나19 상황으로 연기됐다.


1986프로덕션은 코로나의 확산 방지 및 참가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9월 5일로 예정돼 있던 ‘빵빵런 2021’을 같은 달 26일로 연기한다고 6일 밝혔다.

‘빵빵런2021’은 행사는 비대면으로 참가 가능한 버추얼 마라톤 축제다. 오프라인 참가자는 행사 당일 자유롭게 코스를 정해 출발 후 노들섬을 종착지로 달리면 된다.


온라인 참가자는 내달 22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어디서나 러닝 어플 인증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가 가능하다.

윤명호 1986프로덕션 대표는 “참가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극복을 위해 연기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빵빵런은 비대면 마라톤 형태로 코로나19 상황에도 진행 가능한 대회이지만 참가자들이 보다 즐겁고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도록 시기를 조절했다”고 밝혔다.


연기된 일정에 따라 취소를 원할 경우 오는 25일 오후 5시까지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로 직접 취소가 가능하다.


기념품 배송의 경우, 전날까지 예매한 참가자들은 오는 26일 1차 배송이 진행되고 이후 참가권을 구매한 참가자들에게는 내달 16일에 2차 배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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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빵빵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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