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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애 여가부 장관, 제2중앙 생활치료센터 운영현황 점검

최종수정 2021.08.06 07:49 기사입력 2021.08.0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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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치료센터로 사용 중인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방문해 의료진 등 격려

정영애 여가부 장관이 지난 5일 코로나 방역·폭염 대응 조치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서울시립 화곡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방문했다.

정영애 여가부 장관이 지난 5일 코로나 방역·폭염 대응 조치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서울시립 화곡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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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청소년 시설에 마련된 '제2중앙 생활치료센터'를 찾아 운영현황을 살핀다.


6일 정 장관은 충남 천안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 마련된 코로나19 ‘제2중앙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한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수련활동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청소년시설로,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요청을 수용해 지난 7월13일부터 생활치료센터로 사용하고 있다.


제2중앙 생활치료센터는 중앙사고수습본부 지정 생활치료센터로 최대 4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현재 200여 명이 입소해 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해 3~5월과 12월~올해 2월에도 생활치료센터로 운영해 1300여명이 치료를 받았다.


정영애 장관은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들께 감사드리며, 환자들이 빠른 시일 내에 회복되고 코로나19 상황이 조속히 진정되어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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