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5일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 휴게공간이 코로나19로 폐쇄돼 있다. 한 시민이 바닥에 앉아 책을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전국 곳곳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5일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 휴게공간이 코로나19로 폐쇄돼 있다. 한 시민이 바닥에 앉아 책을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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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좋아' 어린이들이 바닥에 앉아 책을 읽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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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지 마세요' 별마당도서관 휴게공간이 코로나19로 폐쇄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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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5일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책을 보고 있다. 코로나19 방역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휴게공간이 폐쇄 됐지만 시민들은 바닥에 앉아 책을 읽는 등 도심 속 피서를 즐겼다. 연일 이어지는 더위 탓에 냉방이 되는 실내로 사람들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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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에어컨 맛집이네' 시민들이 도심 속 독서 피서를 즐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여기 에어컨 맛집이네' 시민들이 도심 속 독서 피서를 즐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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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당도서관 휴게공간이 코로나19로 폐쇄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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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좋네' 별마당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책을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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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삼매경' 어린이들이 바닥에 누워 책을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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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어 박사' 한 어린이가 바닥에 앉아 책을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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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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