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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추가 지원 나오나…文대통령 내일 민생경제장관회의 주재

최종수정 2021.07.28 17:48 기사입력 2021.07.2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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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중기부·복지부·행안부·고용부·금융위 등 참석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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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9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코로나19 경제충격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한다고 청와대가 28일 밝혔다.


민생경제장관회의라는 이름으로 회의가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로나19 4차 재유행 본격화에 따른 소상공인 추가 지원책이 나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정부 관계자는 "내일 회의는 현재 소상공인 지원 방안에 대한 보고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코로나 사태로 큰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 방안을 보고할 예정이다.


한편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은성수 금융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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