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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e파란 어린이 환경 그림대회' 언택트 시상식 개최

최종수정 2021.07.28 11:20 기사입력 2021.07.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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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열린 'e파란 어린이 환경 그림대회' 언택트 시상식 영상 캡처(사진제공=홈플러스).

지난 25일 열린 'e파란 어린이 환경 그림대회' 언택트 시상식 영상 캡처(사진제공=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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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홈플러스는 지난 25일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e파란 어린이 환경 그림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그림대회는 비대면(언택트) 방식으로 진행했다. 'e파란 어린이 환경 그림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을 공모하고, 시상식은 'UNEP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수상작 400여 점은 'e파란 디지털 갤러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1만1200여명의 전국 초등학생들이 참가했으며 환경부·교육부장관상인 e파란상(2명)을 비롯해 푸른하늘상(17명), 깨끗한 바다상(11명) 등을 받은 입상작 총 400점이 선정됐다. 'e파란상'은 아이가 쓰레기를 치운 자리에 새싹이 나는 것을 표현한 김주화 어린이(부산 동성초)와 갈매기를 타고 깨끗한 나라를 여행하는 소희섭 어린이(전주 만수초)의 작품으로 선정됐다. 수상자 김주화 어린이는 "더 많은 친구들이 e파란 환경 그림대회를 통해 환경에 대해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0년부터 이어진 'e파란 어린이 환경 그림대회'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기획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19회차를 맞았다. 이제훈 홈플러스 사장은 "거리두기로 보다 특별한 시상식을 함께할 수 있게 돼 더욱 반갑고 감사하다"며 "환경을 생각하는 어린이들의 착한 마음들이 모여 건강한 지구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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