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서울 송파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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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서울 송파경찰서는 송파우체국과 함께 교통안전·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한 비대면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이 집중된 교통안전 예방과 전화금융사기 수법이 지능화·고도화되면서 효과적인 범죄피해 예방을 위해 불특정 다수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 도입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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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서는 언텍트 시대에 맞춰 송파우체국과 협업해 택배차량 총 79대에 자석식 홍보물을 부착해 운행하는 등 비대면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교통안전과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관심도와 경각심을 높이고 홍보 활동 사각지대를 해소해 체감안전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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