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다음 달 말까지 ‘팀장이 한끼 쏜 데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이벤트를 연다.

세븐일레븐은 다음 달 말까지 ‘팀장이 한끼 쏜 데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이벤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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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다음 달 말까지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직장인들이 사무실에서 안전하고 편하게 점심을 즐길 수 있도록 ‘팀장이 한끼 쏜 데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이벤트를 열고, 속편한 도시락 세트 예약 주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도시락 세트는 버섯소불고기도시락, 숯불닭갈비도시락, 두부한상도시락 세트 등 3가지다. 각 세트 상품별로 한끼연구소 도시락와 컵국 ‘세븐셀렉트 칼칼북어국’, 무라벨 생수 ‘얼쑤얼水 500ml’, 수저세트로 구성돼있다. 동일 세트 5개가 하나의 묶음 상품이다. 간편결제 엘페이(L.Pay)를 활용하면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주문 방법은 세븐일레븐 모바일앱 이벤트 창에 접속해 구매하고자 하는 세트상품을 선택 한 후 결제와 함께 수령 희망 점포, 날짜, 시간 등을 선택하면 된다. 상품 수령은 주문일 기준 이틀 후부터 가능하며, 수령 희망시간 2시간 전에 사전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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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동료들과 외부에서 편하게 점심, 회식 등을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해졌다”며 “이번 세븐일레븐 도시락 세트 예약 주문 서비스를 통해 사무실에서 동료들과 함께 즐겁고 안전한 점심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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