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그늘막 아래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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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예상 대기시간 30분’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마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예상 대기시간 30분’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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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20일 서울 마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가 1278명이라고 발표했다. 누적 확진자 수는 18만481명(해외유입 1만97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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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 속 그늘막 아래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문호남 기자 munonam@

찜통더위 속 그늘막 아래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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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천막이 설치돼 있다. 마포구는 여름철 폭염과 장마 상황에도 구민들이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검사소에 그늘막 등을 설치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마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천막이 설치돼 있다. 마포구는 여름철 폭염과 장마 상황에도 구민들이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검사소에 그늘막 등을 설치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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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마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QR 스캔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미리미리' 마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QR 스캔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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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코로나 확산세. /문호남 기자 munonam@

멈추지 않는 코로나 확산세.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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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묵묵히' 의료진이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오늘도 묵묵히' 의료진이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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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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