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도쿄올림픽을 계기로 한 문재인 대통령의 방일이 무산됐다. 방일을 계기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던 한일정상회담 역시 열리지 않을 전망이다.

AD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9일 "문 대통령은 도쿄올림픽 계기 방일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