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병암 산림청장, 하동군 ‘땅밀림 우려지’ 현장점검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산림청은 16일 최병암 청장이 경남 하동군 땅밀림 우려지역을 방문해 안전조치 이행여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최 청장이 찾아간 곳은 산지 내 균열과 단차 등 땅밀림 징후가 관찰돼 전문가의 현장조사가 실시된 지역이다. 점검은 땅밀림으로 인한 토사유출 등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응급조치 상황을 확인하고 항구적 복구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최 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현장 관계자로부터 응급조치 이행 상황을 설명받고 있다. 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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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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