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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벽에 병원을 빠져나갔다가 붙잡혔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전날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에 입원한 A(40)씨는 이날 오전 5시께 병원 후문으로 달아났다.

병원 관계자들은 환자가 사라진 것을 확인하고 오전 5시 23분께 경찰에 신고했다. 병원 관계자들은 후문 인근 약국에서 A씨를 발견해 5시 34분께 다시 입원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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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구청에 A씨의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를 통보했다"고 말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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