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카코리아 '메가프렌즈' 13기. (사진제공=코스메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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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생산(ODM) 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소비자 마케터 ‘메카프렌즈’ 13기를 출범한다고 15일 밝혔다.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메카프렌즈는 코스메카코리아의 신제품 아이디어 사전 검증에 참여하고, 개발한 화장품을 품평 및 홍보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13기 메카프렌즈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략상품 품평과 온라인 과제, 제품력 소개 영상 제작 등 오프라인 모임을 대체한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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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임래 코스메카코리아 회장은 “최근에는 단순 제품 개발을 넘어 아이디어 제안부터 브랜드 기획, 마케팅 홍보까지 제조사로부터 토탈 서비스를 받고 싶어하는 고객사가 늘고 있다”며 “ 메카프렌즈를 통해 도출한 소비자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신뢰도 높은 데이터들을 고객사에 지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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