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롯데하이마트 대치점에서 모델들이 에어컨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 롯데하이마트 대치점에서 모델들이 에어컨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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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최근 전국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에어컨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에어컨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배 급증했다. 이는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여름휴가를 집에서 보내는 ‘홈캉스족’도 늘면서 에어컨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2021 에어컨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롯데하이마트 매장에 방문해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5만원을 현금으로 돌려 받을 수 있다. 행사 카드에 따라 최대 36개월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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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2018년 폭염으로 에어컨을 늦게 구입한 소비자들은 설치까지 최대 15일을 기다려야 했다”며 “이미 남부지역은 에어컨 설치가 하루씩 밀리는 지역이 생기고 있기 때문에 구입 계획이 있다면 서둘러야 설치 지연으로 인한 불편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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