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은 포항·광양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등대장학생 250명을 선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장학사업은 주변에 모범이 되는 고교 3학년 학생에게 포스코가 등대처럼 앞길을 비춰주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앞서 지난 6월부터 각 학교장 추천과 재단 심사를 거쳐 정했다. 포스코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포항·광양 출신 대학생을 돕는 긴급생활장학생에 이어 두번째로 한시적으로 장학프로그램을 마련했다. 36개 학교에서 선발된 장학생 250명은 장학증서와 장학금 5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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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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