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환경부 '스마트 하수처리장 분야' 선정 국비 21억 확보
하수도에 정보통신기술 기반 최첨단 스마트 관리체계 구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스마트 하수도 사업 분야에 최종 선정돼 국비 21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 하수도 사업은 하수 처리 전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구체적으로 스마트 하수처리장, 스마트 하수관로(도시침수 대응), 스마트 하수악취 관리, 하수도 자산관리 등 4개 분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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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사업으로 하수 처리장 연간 온실가스(CO2) 감축 효과 등으로 연간 1억원 정도의 예산 절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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