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기간인 오는 12일부터 수도권 은행 영업시간이 1시간 단축된다. 9일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는 수도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전국적인 대유행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고, 금융소비자 및 금융노동자의 감염 방지를 위해 한시적으로 수도권 은행 영업시간을 단축 운영하기로 했다. 기존 오전 9시~오후 4시에서 오전 9시30분~오후 3시30분으로 바뀐다. 사진은 서울 시내 은행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