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단기 입원이나 수술력이 있어도 가입 가능한 간편심사보험 '간편한원투333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단기 입원이나 수술력이 있어도 가입 가능한 간편심사보험 '간편한원투333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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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2,600 전일대비 2,350 등락률 +7.77% 거래량 699,119 전일가 30,250 2026.05.14 10:07 기준 관련기사 현대해상, '어린이 눈높이 전시회' 개최…"5월에 내린 눈"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현대해상, 신규 기업 TV광고 '마음 목적지' 선봬…이정재 출연 은 단기 입원이나 수술력이 있어도 가입 가능한 간편심사보험 '간편한원투333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5일 이내 짧은 입원이나 수술력이 있는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기존 3개 간편심사보험의 계약전 알릴의무 사항 중 '3년내 입원?수술 여부'를 '3년내 6일이상 입원?30일이상투약 여부'로 변경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나머지 알릴의무 사항은 3년 이내 상해?질병으로 입원?수술 여부, 3년 이내 6대질병(암,협심증,심근경색,간경화증,뇌졸중증,심장판막증) 진단?입원?수술 여부 등이다.


또 심뇌혈관질환을 비롯해 123대질병수술, 최신 암치료 기법인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등 건강상태가 양호한 고객이 가입하는 건강보험과 비슷한 수준까지 보장한다.

15세부터 80대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보험기간은 5, 10, 15, 20, 30년 만기 갱신형 또는 90, 95, 100세만기 세만기형 중에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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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만기형으로 가입할 경우 만기까지 보험료 변경없이 보장받을 수 있으며 해지환급금 미지급 조건을 선택할 경우 일반형 대비 평균적으로 15~20% 낮은 보험료로도 가입할 수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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