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빽다방

사진=빽다방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더본코리아의 빽다방은 상큼한 과일 베이스에 논카페인 티를 더한 여름 시즌 신메뉴 '릴렉싱허니셔벗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메뉴는 '꿀 같은 달콤한 휴식'을 콘셉트로 장기화된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쳐 심리적, 정서적 안정이 필요한 소비자들을 위해 선보인 음료다.

'릴렉싱허니셔벗 히비스레몬'은 레몬의 상큼함에 꿀의 단맛이 가미된 셔벗으로 히비스커스 티의 루비 빛 화려한 색감까지 더해져 시각과 미각을 모두 만족시켜준다. '릴렉싱허니셔벗 페퍼민트자몽'은 페퍼민트 티 특유의 청량감과 자몽의 상큼함, 꿀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뤄 갈증 해소는 물론 입안 가득 기분 좋은 상쾌함을 선사한다.


'히비스커스 티'와 '페퍼민트 티'는 과일이나 꿀이 가미되지 않은 깔끔한 오리지널 티로도 즐길 수 있다.

AD

가격은 릴렉싱허니셔벗 히비스레몬과 페퍼민트자몽이 각각 4500원, 오리지널 히비스커스 티와 페퍼민트 티가 각각 2500원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