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없지만 정부 지침 따라 자가격리 조치

2일 윔블던 테니스 경기 관람 중인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빈. 사진 = 연합뉴스/AP

2일 윔블던 테니스 경기 관람 중인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빈. 사진 = 연합뉴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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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빈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5일(현지시간) 영국 왕실 대변인은 지난주 미들턴 왕세손빈이 접촉한 사람이 이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왕실 대변인은 미들턴 왕세손빈에게 코로나19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정부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당초 미들턴 왕세손빈은 5일 세인트폴 대성당에서 열리는 국민보건서비스(NHS) 창립 73주년 기념식 참석 후 버킹엄궁에서 다과회를 주최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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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들턴 왕세손빈은 남편 윌리엄 왕세손과 함께 지난 5월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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