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상생결제 우수기업으로서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상생결제를 확산시킨 노하우를 중기부와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앞줄 오른쪽 세 번째), 배두용 LG전자 CFO 부사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2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상생결제 우수기업으로서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상생결제를 확산시킨 노하우를 중기부와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앞줄 오른쪽 세 번째), 배두용 LG전자 CFO 부사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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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1,4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는 2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상생결제시스템 성과와 확산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1,4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재무담당최고책임자(CFO) 배두용 부사장, LG전자 협력사 4곳 대표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2차 이하 협력사를 위해 결제환경을 개선한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1,4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의 상생결제 시스템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상생결제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상생결제 시스템은 대기업이 제3의 금융기관을 거쳐 협력사에 물품 대금을 지급하는 결제방식으로, 1차 협력사를 비롯해 2·3차 이하 협력사들도 제때 대금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또 2·3차 협력사가 결제일 이전에 대기업 신용을 바탕으로 해당 금융기관을 통해 물품 대금을 조기에 현금화할 수 있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1,4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는 올해 초 상생결제시스템을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으로부터 '상생결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앞서 2010년부터는 기업은행, 산업은행 등과 함께 20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를 운영하며 협력사가 자금이 필요할 때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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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용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1,4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구매·SCM경영센터장(전무)은 "상생결제를 확산시켜 협력사가 안정적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협력사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상생 결제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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