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은순씨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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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요양병원을 개설해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부당 요양급여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 최은순(74)씨가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윤 전 총장이 대권 도전을 공식 선언한 뒤 가족 사건에 대한 첫 법원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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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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