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수영 양천구청장 장마 앞두고 풍수해 대비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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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김수영 양천구청장은 1일 오후 3시 목2동 절개지 등 급경사지와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 구청장은 “국지성·게릴라성 폭우를 동반한 장마전선이 수도권에 북상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코로나 19로 지친 주민이 풍수해로 인한 피해까지 겪는 일이 없도록 모든 인력과 자원을 동원, 충실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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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지난 2월부터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점검과 수방 자재비축 ▲과거 침수가 발생했던 지역의 하수관 준설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 및 빗물펌프장 점검과 보수를 완료, 지난 5월15일부터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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