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IT부문, 장마철 대비 하천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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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NH농협은행이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약 20명의 IT부문 직원들이 함께 경기 의왕시 관내 하천(학의천)을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일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에코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플로깅이란, 플로카 업(이삭줍기)과 조깅의 합성어로, 가벼운 조깅 등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생활밀착형 환경보호 운동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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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국 농협은행 IT부문 부행장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부쩍 줄어든 요즘, 에코 플로깅을 통해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는 든든한 민족은행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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