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위로 현장 피해보상 등 지원대책을 논의

문준희 합천군수 우박피해 지역 현장 방문 [이미지출처=합천군]

문준희 합천군수 우박피해 지역 현장 방문 [이미지출처=합천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문준희 합천군수는 28일 우박으로 피해를 본 합천읍, 율곡면 일원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현장에서 피해보상 등 지원대책을 논의했다.


경남 합천군은 22일 밤 21시 40분께 지름 1cm 내외의 우박이 15분간 쏟아져 배, 복숭아, 자두, 연근 등 합천읍, 율곡면 외 동부권 일대에 187농가 37㏊에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과수의 경우 우박 피해로 인해 생육기에 열매에 멍이 들고 깨져 상품성이 떨어지고, 잎이 상당 부분이 찢겨 나가 수확량 감소가 예상된다.

AD

문 군수는 “갑작스러운 우박으로 과수와 밭작물의 피해가 상당한데, 피해 농가에 대한 재해조사와 지원대책을 조속히 마련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