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한국타이어가 5년 연속 'GM 올해의 우수 공급업체(GM Suppli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1992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올해의 우수 공급업체 시상식은 GM이 거래 중인 전 세계 자동차 부품업체 가운데 혁신적이고 뛰어난 가치를 창출한 우수 업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품질, 물류, 공급망 등 다방면에 걸친 종합 평가를 통해 업체를 선정한다. 올해는 2020년 성과를 기준으로 전 세계 16개국 총 122개 업체가 수상했다.


한국타이어는 최고 기술력에 기반한 최고의 품질 경쟁력과 혁신 성과를 바탕으로 GM과의 파트너십 향상을 이뤄내며 5년 연속 올해의 우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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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GM 우수 공급업체 선정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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