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 용량 키우고 전기료 부담 낮춘' 위니아 제습기 신제품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위니아, 10년 만에 재매각 추진…주간사 삼일회계법인 선정 [특징주]위니아, 대유홀딩스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에 320억 회수 승소에 강세 위니아, 73억원 규모 대출 원리금 연체 발생 는 제습 용량을 키우고 전기료 부담은 낮춘, 총 5개 용량(8·10·16·17·19ℓ)의 '2021년형 위니아 제습기'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습기에는 위니아만의 독자적 기술인 고효율의 '듀얼 컴프레서'가 장착됐다. 회사 측은 "제습기의 심장인 듀얼 컴프레서는 두 개의 실린더로 운전하며 진동과 소음은 줄여주고 냉매를 강력하게 압축해 한층 빠른 제습과 높은 효율로 전기료 걱정없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효율 듀얼 컴프레서가 적용된 17ℓ, 19ℓ 신제품의 경우 넓어진 주거공간에 맞춰 기존 제품보다 1ℓ 더 커진 제습 성능을 확보했으며 에너지효율은 1등급으로 제습 효율을 최대화했다.


원하는 희망 습도를 5% 단위로 35~80%까지 손쉽게 설정할 수 있으며 적정한 실내 습도를 도와주는 자동 습도 조절 기능과 제습된 공기가 실내 구석구석 전달되는 '와이드스윙 모드'도 적용됐다.

장마철 빨래건조를 위한 '의류건조 모드', 비에 젖은 신발이나 습기가 많은 신발장, 곰팡이가 발생하기 쉬운 옷장을 집중적으로 제습할 수 있는 '스피드 마름이 키트'도 탑재됐다.

AD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 수요를 반영해 10ℓ 소용량 제품도 추가했다. 출고가는 용량 및 기능에 따라 20만원부터 60만원대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