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나노스, 모더나 사용 LNP 생산 계약 소식에 급등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관련기사 퓨처코어, 3Q 영업익 193%↑…매출·비용 효율화 주효 퓨처코어, 상반기 영업익 전년비 254%↑…흑자기조 유지 퓨처코어, 상장폐지 결정에 깊은 유감…"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가 독일의 글로벌 바이오 기업 ‘코든파마’와 LNP(지질나노입자 및 펩타이드 약물) 관련 한국 생산 및 공급 독점 협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5일 오후 12시9분 현재 나노스는 전일 대비 12.07% 상승한 6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코든파마는 나노스와 LNP 관련 CDMO플랫폼의 한국 생산 및 공급 독점 협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LNP는 최근 코로나19 백신으로 잘 알려진 모더나와 화이자가 mRNA백신에 탑재한 최첨단 제형 기술이다. LNP는 체내에 주입된 mRNA가 타깃 세포까지 안정적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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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든파마는 2016년부터 모더나에 mRNA 제품 생산에 필요한 지질 비산물을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 모더나와 공급 급증으로 매출액이 5억달러(약 5600억원)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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