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여름 맞이 세일 행사…최대 60%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여름 세일 기간을 맞아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일은 전 지점에서 약 200여개의 브랜드가 10%~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갤러리아 명품관에서는 다양한 명품 브랜드들이 시즌오프를 진행하고 있다. 2021년 봄·여름 시즌 상품을 정상가 대비 20~50% 할인한다. 주요 브랜드로는 르메르(30%), 이자벨마랑(30%) 등이 있다. 또한 명품관 웨스트 5층에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무동력 피트니스 가구 브랜드 노르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노르드는 본체를 원목으로 제작하는 것이 특징인 브랜드로 운동기구의 기능적 측면 외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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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광교에서는 알렉산더왕(10~30%), 막스마라(10~30%), 산드로(20%~30%), 마리메꼬(20~30%) 등이 세일 행사에 참여한다. 특히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브룩스브라더스에서는 최대 6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타임월드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들이 세일에 참여한다. 대표 브랜드로 오프화이트(30%), 코스(~50%), 비비안웨스트우드(20~30%), 아페쎄(20%) 등이 있다. 센터시티에서는 이번 세일 기간 동안 코치, 페레가모, 발리 등 브랜드가 10~50% 세일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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