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가 장마철에 대비해 관내 하수도 시설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이미지출처= 양산시]

경남 양산시가 장마철에 대비해 관내 하수도 시설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이미지출처= 양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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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는 관내 주요 하수도시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장마철 및 우기에 대비한 일제 점검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하수도 시설 중 빗물펌프장 3개소, 지하수 보조관측망 설치공사 4개소, 양산하수처리장 및 강서, 물금 배수분구 도시침수 예방 등 하수도시설 13개소에 대한 사업추진 현황, 사업장 안전관리대책 수립 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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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흥식 하수과장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해 여름철 하수처리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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