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산림청 차장에 남태헌 전 농림부 정책관 임명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정부가 ‘제31대 산림청 차장’에 남태헌 전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을 임명했다.
남 신임 차장은 행정고시(37회)에 합격한 후 25년간 농림부에 몸담으며 대변인, 창조농식품정책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 지역본부장, 식품산업정책관 등을 거쳤다.
최근에는 국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농축식품 수석전문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남 신임 차장은 “그간의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직원들과 조직내부에 빠르게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또 산림정책이 국민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임업인과의 눈높이를 맞춰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갈음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