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아르투아, 키친 조리도구 4종 세트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가 키친 조리도구 4종 세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굿즈 세트는 홈술·홈쿡 트렌드에 맞춰 간편한 요리를 돕는 키친 조리도구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체코산 노블 사츠홉을 사용해 기분 좋은 쌉쌀한 맛과 청량한 끝 맛이 특징으로 ‘푸드 페어링’으로 인기가 높은 라거 맥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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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전문기업 실리만과 함께 기획한 키친 조리도구 4종 세트는 스틸 소재 감자 으깨기, 스프링 거품기, 실리콘 소재 알뜰 주걱, 실리콘 요리 스푼으로 구성돼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 키친 조리도구 4종 세트는 맥주 굿즈 전문 쇼핑몰 '치얼스앤굿즈' 웹사이트와 '오늘의 집' 애플리케이션에서 3만 85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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