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검찰의 직접수사 제한과 일부 수사의 장관 승인으로 논란이 됐던 검찰 직제개편안 최종안이 마련됐다. 검찰의 반발이 컸던 형사부의 직접 수사 개시 시 장관승인 조항은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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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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