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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엔블랙야크, 서초구 페트병으로 제품 만든다

최종수정 2021.06.18 08:45 기사입력 2021.06.1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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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서울 서초구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왼쪽)과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블랙야크)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왼쪽)과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블랙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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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비와이엔블랙야크가 투명 페트병 재활용 활성화 사업 확대를 위해 서초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블랙야크는 서초구에서 분리 배출된 페트병을 재활용해 자사의 친환경 소재인 ‘플러스틱’ 생산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서초구는 구내의 학교와 공동주택에 페트병 수거함을 설치하는 등 고품질 투명 페트병을 확보해 블랙야크에 전달하고, 플러스틱 소재가 적용된 친환경 제품을 우선 구매할 계획이다.

강태선 회장은 “이번 서초구와 협약으로 현재 서울시 8개 자치구가 블랙야크의 국내 페트병 자원 순환 시스템 구축에 함께 힘을 보태 주고 있다”며 “서울시를 비롯해 전국 지자체와의 협력을 꾸준히 늘려 나가는 동시에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장치를 마련해 이 시스템이 지속 가능하고 올바르게 작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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