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창원시장, 진해 자은동 재해 예방공사 현장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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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은 16일 진해구 자은3지구 에일린의 뜰 아파트 뒤 경관녹지 보완사업 및 아파트 단지 내 피해 복구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태풍 하이선 영향으로 피해를 본 아파트 단지와 뒤편 경관녹지를 보완하는 사업이다.

주요 공정은 사방댐 3개소, 우수시설 확충, 점검으로 개설 등 태풍 및 집중호우 시 재해피해 방지를 위한 시설들이다.


현재 사업 공정은 60%이며, 7월 초 사업 준공될 예정이다.

시는 주변 배수로 정비와 제초작업을 지속해서 실시해 재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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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은 "국지성 폭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반복해서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을 조속히 완료해 주기를 바란다"며 "재해위험지역 예찰과 시설물 점검·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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