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임호공원 조성이 완료됐다.[이미지출처=김해시]

경남 김해시 임호공원 조성이 완료됐다.[이미지출처=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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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임호공원 광장지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외동 438번지 일원 2만1203㎡에 약 60억원을 들여 다목적구장 2면을 비롯해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 잔디광장, 집라인, 산책로, 수국정원, 시가지 전망대, 야외운동기구 등을 설치했다.

공원은 아파트 밀집지역 인근에 있어 많은 주민이 임호산 등산로와 연계해 이용할 전망이며, 봉명중학교와도 가까워 학생들의 야외학습과 체육활동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달 시설 공사는 완료했지만, 진입도로 개설이 늦어져 완전 개장은 7월 이후로 전망된다.

어린이 놀이터, 산책로, 다목적구장 등 일부 시설은 이달 말부터 정상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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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용 도시계획과장은 “오랜 숙원사업을 완료해 시민들의 품에 안겨주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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